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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외식조리제빵과(학과장 이봉선)는 최근 광주 한 식당에서 청와대, 국내외 특급호텔 등에서 수십 년 경력과 노하우를 쌓은 베테랑 셰프인 ‘대한민국 조리명장회’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조리명장은 총 16명으로 매년 1명만을 선정하는 ‘요리업계의 별’이다.
이번 조리명장회 방문은 올해 16대 대한민국 조리명장으로 선정된 안유성 명장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부산 등 전국 명장들이 광주에 모였다.
외식조리제빵과 이봉선 교수는 “이번 조리 명장과의 시간이 동강대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목표 달성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됐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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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월) 2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