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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광주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 헌혈자 증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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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광주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 헌혈자 증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광주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 헌혈자 증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박진성 광주전남혈액원장, 이광선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광주전남혈액원·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 확산과 여성 헌혈자 증대를 목표로 11월까지 헌혈의집 첨단센터와 송정역센터를 중심으로 헌혈캠페인과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양성평등 캠페인·교육, 명절나눔 행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광선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광산구 여성단체들이 연합으로 헌혈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헌혈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여성 헌혈자들이 더욱 증대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성 광주전남혈액원장은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의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돼 혈액수급 안정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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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