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광주본부 ‘지수연동예금 17-11호’ 출시

만기 1.80% 최저수익률 보장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2017년 11월 08일(수) 17:59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본부장 김귀남)는 만기까지 보유 시 1.80%의 최저수익률을 보장하는 ‘지수연동예금(ELD)17-11호’를 8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수연동예금17-11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승낙아웃형’과 ‘하락낙아웃형’ 두 가지로 출시된다.

상승낙아웃형은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이상 10%이하 범위 내에서 상승한 경우 연 1.80%부터 최고 4.30%(법인은 1.60~4.10%)까지의 수익을 제공한다.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미만으로 하락하거나 1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수익률이 연 1.80%(법인은 1.60%)로 확정된다.

하락낙아웃형은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이상 10%이하 범위 내에서 하락한 경우 역시 1.80%에서 4.30%까지의 수익을 제공한다.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를 초과해 상승하거나 10%를 초과해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수익률이 연 1.80%(법인은 1.60%)로 확정된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개인 및 법인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올해 11월 21일부터 내년 11월 21일까지 1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 홈페이지(http://banking.nonghyup.com), 고객센터(1661-3000, 1522-3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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