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수완점, 소외계층에 방한용품 전달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2017년 12월 14일(목) 16:42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김재범) ‘샤롯데봉사단’은 14일 연말연시를 맞아 서구 용두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광주사랑의 집을 방문, 겨울나기에 필요한 방한용품인 신발과 의류 등 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 활동에는 샤롯데봉사단 이외에도 롯데아울렛 수완점에 입점해있는 아디다스매장과 타미힐피거매장의 임직원들이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재범 수완점장은 “이번 기부 활동은 수완점에 입점해 있는 협력업체 점주분이 함께해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캠페인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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