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목포유통센터, 지난해 업적평가 ‘전국 1위’

매출액 570억원 전년비 5.1%↑…2연패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2018년 01월 22일(월) 17:30
농협 목포유통센터는 전국 유통센터 2017년 연도말 업적평가 결과 전국 1위 판매장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3년 개장한 목포유통센터는 서남권 최대 규모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다. 지난해 매출액은 570억원으로 전년대비 5.1%(28억원) 성장했다.

목포유통센터는 2016년 종합업적평가 1위에 이어 농협하나로유통 전국 1위 판매장 2연패를 달성했다.

김동기 사장은 “전국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 상권과 2020년까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받고 판매 할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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