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협 ‘NH농협콕카드’ 가입행사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2018년 01월 22일(월) 19:50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최근 서광주농협에서 ‘NH농협콕카드’ 신규 론칭에 맞춰 농협 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콕카드는 신용이나 체크카드에 면세유카드, 농업경영체카드 등 농업인 전용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최초 카드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1만1000원~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농촌형, 도시형과 가맹점 업종에 관계없이 거래 건당 0.5%~최대 1%까지 할인해주는 일반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또 신용카드 이용액의 0.05%, 체크카드 이용액의 0.02%를 카드 공익기금으로 적립한다. 이 적립금은 보이스피싱이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최고 1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에 고령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도록 돕는데 사용된다.

김일수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은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NH농협콕카드’ 출시일에 직접 가입한 것을 계기로 농심(農心)을 대표할 수 있는 카드상품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카드발급은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card.nonghyup.com)와 고객상담센터(1644-4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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