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농협, 설 앞두고 식품안전 특별점검 하나로마트·축산물판매장 등 300곳 대상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18년 01월 24일(수)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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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본부는 설 명절을 대비해 우리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본부에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식품안전 점검 대상은 전남지역 300여 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이다.
박태선 본부장은 “정부의 식품안전 정책에 부응하고 소비자의 관심을 높아지고 있는 만큼 농협이 앞장서서 신선하고 안전한 농식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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