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안전 최우선"…무재해 결의대회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2018년 02월 09일(금) 17:28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은 9일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 부서장 등 관리감독자 300명이 참석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2018년 무재해 안전사업장 구현과 재해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함께 안전한 광주공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아차 임직원들은 무재해 달성을 위한 무재해기 입장, 결의문 낭독과 서명 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문을 게시하고, 부서별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 결의문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정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www.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wangnam.co.kr/article.php?aid=1518164880280220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14일 23:5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