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고귀한 기자 pressgh@gwangnam.co.kr
2018년 02월 11일(일) 18:18
광주환경공단(이사장 안용훈)이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은 공단에 재직하는 285명의 전 임직원들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매월 전 임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진행됐다.

공단은 지난 9일 어려운 사정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저소득가정 새 학기 지원 사업인 ‘두근두근 동상이몽’에 기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광주여성의전화(대표 박종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올지기’, ‘바램’(구 광주여성쉼터)과 ‘광주여성민우회’에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 원의 성금과 함께 피해자들의 빠른 치유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주환경공단 안용훈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 사랑 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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