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200만호 특허증 및 100만호 디자인등록증 수여
서울 =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2019년 09월 20일(금) 07:27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에서 박원주 특허청장, 200만 호 특허권자인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 100만 호 디자인권자인 ㈜HHS 한형섭 대표 등 관계자들을 초청하고 특허증과 디자인등록증을 수여하기 직전, 200만 호 특허증과 100만 호 디자인등록증에 직접 서명하고 있다. 2019. 9. 19

문재인 대통령은 9.19일(목) 오전 11시, 청와대 집무실에서 박원주 특허청장, 200만 호 특허권자인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 100만 호 디자인권자인 ㈜HHS 한형섭 대표 등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200만 호 특허증과 100만 호 디자인등록증에 직접 서명하고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200만 호 특허등록은 1946년 특허제도가 도입된 이후 73년만의 성과로,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 독일에 이어 세계 7번째이다. 또한, 제1호 특허등록(1948년) 후 100만 호 등록(2010년)까지 62년이 걸린 데 비해, 100만 호에서 200만 호 등록(2019년)까지는 9년 만에 달성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1년에 21만 건 정도 특허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건수로 치면 세계 4위, GDP 당 특허 건수로서는 세계 1위, “국민 1인당 특허 건수로도 세계 1위로 당당한 세계 4위 특허강국이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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