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근 의사와 장흥 9경 광남일보itv
광남일보@gwangnam.co.kr |
| 2020년 02월 03일(월) 17:31 |
장흥은 안중근 의사가 다녀간 발자취가 있는 곳이 아니지만 1952년 국내에서 제사 모시는 곳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죽산 안씨 문중과 장흥 군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안씨 문중의 사당 ‘만수사’에 또 다른 사당을 마련합니다.
1955년부터는 안중근 의사의 항일정신 등을 잊지 않기 위해 한 칸 사당 ‘해동사’를 만들어 지금까지 65년 넘게 안중근 의사의 제를 모시고 있습니다.
광남일보@gwangnam.co.kr
광남일보@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