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산도 ‘쉼’
광남일보 gn@gwangnam.co.kr
2020년 04월 08일(수) 15:57
예전같으면 파란하늘과 푸른 바다, 그리고 노란 유채꽃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머물렀던 완도 청산도.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이들이 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도군도 청산도로 가는 배편을 축소 운항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없고 조용한, 그러나 빼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완도 청산도 관광지를 영상으로 나마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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