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장성 치유의숲 광남일보 gn@gwangnam.co.kr |
| 2020년 04월 27일(월) 18:29 |
독립 운동가였던 춘원 임종국 선생은 1956∼1989년까지 34년간 심혈을 기울여 이 일대에 삼나무 62㏊, 편백 143㏊,낙엽송·기타 55㏊를 조림해 전국 최대 조림성공지를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높이가 20여m되는 임목이 빽빽히 들어서 있어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야외휴양공간과 쾌적하고 편리한 자연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침엽수림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는 심신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인체의 심폐기능을 강화시켜 일상에 지친 심신을 풀어주는 치유의 숲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치유의 숲 축령산 국립장성숲을 광남일보 itv가 취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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