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 만나는 김희정 감독의 작품세계 8~10일 광주독립영화관…총 4편 상영·토크도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
| 2020년 06월 04일(목)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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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프랑스 여자’를 연출한 김희정 감독을 집중 조명해보는 기획전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김희정 감독. |
‘김희정 감독전’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광주독립영화관의 올해 다섯 번째 기획전은 김 감독의 전작을 통해 그의 영화세계를 살펴보는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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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여자’ |
폴란드 우츠국립영화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한 김희정 감독은 재학시절 연출한 ‘아버지의 초상’과 ‘만남’, ‘언젠가…’ 등의 단편영화로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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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저녁 ‘프랑스여자’ 상영 후에는 김희정 감독과 관객들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김희정 감독전’ 상영작 중 최근 개봉한 ‘프랑스여자’를 제외한 세 작품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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