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 낙월도·백수해안도로 1박 2일 광남일보 gn@gwangnam.co.kr |
| 2020년 06월 15일(월) 10:33 |
낙월도는 영광 법성포에서 22㎞ 떨어진 섬으로 상낙월도와 하낙월도로 나뉩니다. 1960~1980년대 새우잡이의 황금어장이라 알려진 이 곳은 ‘새우의 섬’이라 불리기도 하며 달이 지는 섬이라는 뜻의 ‘진달이 섬’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낙월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둘레길이 만들어지는 등 바다를 감상하며 유유히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광남일보 iTV는 낙월도 여행을 즐길 분들을 위해 1박 2일 코스로 안성맞춤인 낙월도 곳곳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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