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진도여행 광남일보iTV
광남일보 gn@gwangnam.co.kr
2020년 07월 13일(월) 14:57
전남 진도군은 면적 439.66㎢, 해안선의 길이 약 306㎞로 국내에서 제주도, 거제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 북쪽으로 장산도·상태도·하태도, 남서쪽으로 조도 등 많은 군도로 둘러 쌓여 있으며, 소백산맥의 지맥인 화원산맥(花源山脈)의 침강으로 형성됐습니다.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고 곳곳에 만입이 발달하여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광남일보 iTV는 진도의 운림산방, 용장산성, 쏠비치휴양지, 송가인 마을, 진도대교, 세방낙조, 신비의 바닷길 등 1박 2일 여행 코스로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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