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남일보 제9기 글로벌리더아카데미 개강] 지역 최고 CEO로 우뚝 서는 디딤돌 호남 대표 비지니스장 자긍심…가교역할 톡톡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
| 2021년 03월 18일(목)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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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강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임미란 광주시의원, 전용준 광남일보 대표이사·회장, 주원 광남일보 부회장·글로벌리더 아카데미 원장, 황정호 광남일보 사장, 이경보 광남일보 인터넷신문 사장, 1∼9기 원우회 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강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핵심 인원만 참석했으며 발열체크·출입자 명부 관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전용준 광남일보 회장은 이날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최고 지도자를 위한 광남일보 아카데미는 단순한 지식 교육이 아니라 급변하는 글로벌 세상의 현안을 점검 분석하고 이를 통해 미래의 비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면서 “국제정세와 정치, 경제, 사회, 체육 등 다방면에 강력한 지식을 쌓아 글로벌 리더로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남일보는 아카데미를 통해 원우 여러분들의 다방면 경영활동과 인생에 기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9기 아카데미 원우 여러분의 인생에 가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출범한 광남일보 글로벌리더 아카데미는 그동안 국회의원, 지자체장 및 지방의원, 법조계, 우수기업 CEO, 주요 공공기관장 등이 원우로 활동하며 명실공히 광주·전남지역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로 자리 잡았다.
제9기 아카데미에서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유명 강사들이 최신 트렌드·이슈에 대한 강의를 펼치는 등 새로운 지식 향유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강식 후에는 9기 아카데미 첫 번째 강사로 이용섭 시장이 ‘인공지능 광주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이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