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원팰리체, 국가 대표 브랜드 ‘대상’ 내달 충남 홍성에 340세대 분양 예정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1년 06월 10일(목)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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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승원종합건설 김승구 회장과 직원들이 10일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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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분양 예정인 홍성 승원팰리체 조감도. |
‘2021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전통 있는 브랜드 시상식으로서 소비자가 선정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2001년 1월 설립된 승원종합건설은 2014년 진도군에 ‘승원팰리체’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이후 해남, 목포, 무안, 고흥 등에서 분양 및 임대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승원종합건설은 그동안 주력해온 전남지역을 벗어나 충남 홍성과 서천, 전북 익산 등 전국으로 사업지를 확대함으로써 승원 팰리체를 고품격 주거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
승원종합건설은 다음달 충남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일대 1만9582㎡ 부지에 340세대의 주거단지인 ‘홍성 승원팰리체’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특히 기존 공동주택 단지나 도시개발사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사업 진행을 통해 주거생활의 편의성을 담아내고 삶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친환경 테마단지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설계, 중앙광장 및 야생화 정원, 수변데크, 텃밭 등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며단지 내부 주거구역은 친환경, 에너지 효율 등급의 마감재와 로이유리 등을 사용해 품질을 고급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차량 대기소와 연계된 맘스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1등급 내진설계 및 최신 건축기법과 혁신적인 평면을 도입해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도울 계획이다.
뛰어난 교통망과 편리한 주변 인프라도 장점이다.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서울~홍성 간 서해안 지역의 새 고속철도가 놓여 홍성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이 2시간 21분에서 48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또 초등학교가 도보 3분(120m) 거리에 위치해 있고, 홍성 상설시장 등 상권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승원종합건설 관계자는 “행복을 의미하는 ‘팰리체’라는 브랜드에 걸맞게 정성과 세심한 배려를 통해 주거공간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며 “단순히 주거공간의 의미를 넘어 삶의 중요한 행복 공간을 추구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써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주거명작의 대표 브랜드로 발전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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