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두기 없는 ‘가정의 달’…유통가 이벤트 다채 광주신세계, 선물추천 앱 등 체험형 콘텐츠 눈길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2년 04월 28일(목)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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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29일부터 ‘모든 순간이 선물(Every moment is a gift)’이라는 주제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5월 5일까지 본관 1층 행사장에서 고급 완구를 최대 6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참여 브랜드는 ‘브루더’ ‘시쿠’ ‘슐라이히’ ‘헤이시아’ ‘위븐’ 등이 있다.
6층 아동 의류 매장에서 ‘닥스키즈’와 ‘베네베네’는 10% 할인을, ‘에뜨와’, ‘압소바’는 20% 할인 판매한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광주신세계를 방문한 고객은 체험 행사 ‘키즈 인 원더랜드’에서 풍선 머리띠와 스티커 증정, 인형·캡슐뽑기, 롤렛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우선 신세계백화점 앱 내 신세계매거진 5월호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신세계의 추천 선물과 인물·가격대별 상품을 볼 수 있다.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선물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도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진행한다.
MBTI 등 취향별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해 나에게 맞는 선물을 추천해 준다. 해당 테스트 결과를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경품도 증정한다.
이동훈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맞이에 나선다”며 “선물 쇼핑은 물론 봄맞이 나들이를 나선 고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5월 31일까지 새로운 마케팅 테마인 ‘슈퍼 해피(SUPER HAPPY)’를 전개한다.
광주점은 5월 한 달간 거대한 아트 갤러리로 변신을 위해 영국의 유명 팝 아티스트인 ‘존 버거맨’과 손잡았다.
존 버거맨은 사람의 감정을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이콘화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이며, 그가 그린 작품 중 행복의 아이콘만을 골라 백화점 곳곳에 행복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광주점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소중한 분들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건강상품군 행사가 마련됐다.
정관장 매장에서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구매 금액대별로 10% 사은행사가 진행되며 품목별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일부 비타민 매장은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5% 사은행사와 품목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닥스키즈에서는 추가 10% 할인행사를, 헤지스키즈 매장은 금액대별 1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어린이날 당일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아동매장에서는 음료 웨건 서비스와 함께 풍선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식품매장에서도 로보트인형탈 캐릭터가 풍선을 증정한다. 문화센터에서도 버블 매직쇼·케이크 만들기, 포켓몬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특강이 진행된다.
홍기창 영업기획팀장은 “다시 찾은 일상에 최고의 행복을 드리기 위해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온 가족과 지인에게 행복한 감사를 서로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5월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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