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디지털 금융교육 전개

임직원 역량 강화·선진 서비스 제공 기대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2년 05월 12일(목) 17:12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12일 지역 농·축협 신용상무 15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석기 농협상호금융 디지털금융본부장의 강의로 △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 채널의 이해 및 활용 △디지털 금융과 마이데이터의 이해 등 내용이 다뤄졌다.

박서홍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변화에 맞게 금융도 혁신적인 대응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수시로 전개해 임직원의 인식전환과 역량 강화를 통한 선진 금융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스마트뱅킹, NH콕뱅크를 기반으로 상호금융업권에서는 처음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취득해 데이터 기반 혁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는 상호금융업권 최초로 NH콕마이카를 통해 신차견적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다이렉트금융, 신차 구입 및 내차 팔기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디지털금융 소외계층까지 포용하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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