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소기업·소상공인, 정책개발 ‘머리 맞대’ 송승종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부회장, 광주서 현안 논의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
| 2026년 01월 12일(월)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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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광주시협의회는 최근 임원회를 갖고, 민주당 지도부 보궐선거와 6·3 지방선거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
송승종 부회장은 최근 박태영 중앙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광주시협의회 임원회의에 참석해 안정적 국정 운영 지원과 6·3 지방선거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호남지역 임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역할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 현안과 조직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정치 참여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송승종 부회장은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민간조직”이라며 “서민과 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잘사는 정책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민주 전국희망연대는 향후에도 전국 단위 연대와 협력을 확대하고, 시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활동과 사회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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