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설 직거래장터 개장협의회

내달 10일 광주검찰청·11일 본부서 운영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2026년 01월 20일(화) 16:49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철호)는 최근 광주본부 3층 회의실에서 설 명절 직거래장터 개장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2월 10일(광주지방검찰청)과 11일(본부) 두차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광주 15개 지역 농·축협 판매사업 담당자들과 광주시 관계자들이 참여해 설 명절 직거래장터 품목 선정 및 운영계획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서는 50여개의 우수 농축산물과 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등 가공식품 명절세트를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철호 본부장은 “농협 광주본부가 명절마다 운영하는 직거래장터가 우수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안전먹거리를 제공하는 마중물로 시민들에게 나날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직거래장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www.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68895393528373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20일 21: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