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독병원,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위드인 행복재단과 MOU…통합돌봄 체계 구축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1월 20일(화) 16:50
광주기독병원은 최근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위드인 행복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광주기독병원은 최근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위드인 행복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퇴원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와 통합돌봄 지원, 보건의료 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또 전문 인재 양성사업 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인력 역량 강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연계 활동 강화도 함께 하기로 했다.

광주기독병원은 이번 협약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의 연속적 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기독병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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