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10일간…일반안건 10건 심사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1월 25일(일) 15:03
광주 북구의회
광주 북구의회가 26일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4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신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다음달 2일에는 조례·동의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후 다음달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북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북구의 내일은 주민 여러분의 손끝에서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올해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의회는 올해 총 9회의 정례회 및 임시회를 진행하며 구민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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