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소비진작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급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2026년 01월 27일(화) 05:45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촉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월 한 달 동안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한시 상향 운영한다.

광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며 충전형 카드로 사용한 금액의 10%를 후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사용금액의 12%를 캐시백으로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6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상품권을 구매(충천)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상품권은 기존과 같이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지역의 소비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별 보유 한도를 70만원으로 정했다.

상품권 가입·충전은 착(CHak)앱과 광양시 소재 농협, 광주은행, 광양시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광양사랑상품권 특별 캐시백 상향이 설 명절 소비 촉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광양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새해에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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