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설 선물세트 본 판매 시작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2026년 01월 27일(화) 18:20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본 판매에 나선다.

2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이날부터 2월15일까지 총 3주간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선물세트를 희소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상품부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가성비 있는 ‘실속형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된 2026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먼저 롯데백화점이 엄선해 담은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축산에서는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0.1% 수준인 ‘설화 한우’를 선보인다.

설화 한우는 ‘넘버나인(마블링 9)’ 등급을 넘어설 정도로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하는 최상급 한우로, 지난 추석 조기 품절된 점을 반영해 물량을 2배 확대하였다.

또 전남도 청정 지역에서 잘 자란 질 좋은 한우인 ‘녹색한우 프리미엄 한우세트 1++등급 로얄한우세트 시리즈’도 준비돼 있다.

꿀 브랜드인 조선양봉에서 출시한 자연 숙성 천연 벌꿀인 ‘금성옥진 프리미엄’, 이탈리아 발사믹의 명가 주세페주스티가 시칠리아의 전통있는 올리브 농장과 협업해 출시된 ‘주세페주스타 3메달 발사믹식초 &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귀한 식재료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소포장 상품과 더불어 가성비 상품도 선보인다.

청과선물은 제철 과일을 엄선한 실속형 구성과 다양한 품종을 조합한 선물세트에 집중했다. 친환경 브랜드 올가의 명절 대표 과일 선물세트인 사과와 배를 담은 ‘행복 사과·배 혼합세트’가 대표적이다.

수산 선물 세트는 증가하는 ‘간편 수산물’ 수요에 맞춰 소포장 패키지와 실속 세트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영광에서 가공·건조한 굴비를 개별 포장한 ‘레피세리 영광굴비’가 있다. 완도의 명물 전복을 실속있게 구성한 ‘완도 활전복 행복 세트’도 알차게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품질과 희소성을 갖춰 소장 가치를 인정받는 ‘마스터피스’ 선물세트로 프리미엄 선물의 정점을 찍는다.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전 세계를 통틀어 20병만 생산해 판매하는 ‘아벨라워 50년(1억150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단 1명만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역사상 최상등급이자 촤고연산 상품이다.

본 판매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구매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롯데백화점몰에서도 다양한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집에서도 편리하게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17일까지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3종 패키지’를 발급하며, ‘카카오페이’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1% 상당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한다.

이재모 광주점 식품팀장은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며 귀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의 마음을 담아 설 명절 선물 세트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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