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중대사고 예방 총력

대형 사업장 집중 점검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2026년 01월 28일(수) 05:02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50억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50억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50억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현장의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지도 및 컨설팅 중심의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현구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정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하며 한파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겨울철 건설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근로자와 관계자 모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주길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빈틈없는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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