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 청사 신관 구내식당 점검

개소 준비 상황·운영계획 등 청취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1월 29일(목) 10:38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개관을 앞둔 북구청 신관 구내식당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개관을 앞둔 북구청 신관 구내식당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관 1층에 새롭게 들어서는 구내식당은 한 번에 최대 132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급식을 위해 기존 외부 위탁 방식에서 직영 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영양사, 조리원 등 인력 채용을 마쳤으며, 주방 집기 등 필요 물품 구매와 집단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설 명절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정자치위원들은 구내식당을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하며 향후 쾌적한 운영을 위한 철저한 개소 준비를 당부했다.

한양임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구내식당이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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