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5대은행·산은·JP모간 선정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
| 2026년 01월 29일(목) 18:42 |
선도은행 제도는 우리 외환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2년도에 도입됐으며, 재무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에서 원/달러 현물환 및 외환스왑 거래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선정해, 선정된 기관에 대해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 도입 등 현재 추진 중인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우리 외환 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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