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한국전기연구원서 배터리 화재…인명피해 없어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2월 06일(금)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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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5시20분 광주 남구 압촌동 한국전기연구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광주 남부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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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5시20분 광주 남구 압촌동 한국전기연구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광주 남부소방서 |
광주 남구 한국전기연구원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6일 광주 남부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0분 광주 남구 압촌동 한국전기연구원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5시45분 불길을 잡았다.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 등 4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실험실 장비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 추산 34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리튬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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