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묘도동서 산불…3시간여만에 진화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
| 2026년 02월 09일(월)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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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오후 7시47분 여수시 묘도동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9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7분 여수시 묘도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산림청, 시청 등과 함께 장비 19대, 대원 9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19분 만인 오후 11시6분 불을 껐다.
여수시는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이 불로 산림 0.5㏊가 탔고 인근 주민 12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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