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광산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 총 9억2000만원 보증공급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
| 2026년 02월 09일(월)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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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서 두번째부터)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광산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5000만원을 별도로 출연한다.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광주신보는 총 9억 20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광산구는 1년간 4.5%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광주은행은 광산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21년과 2022년 총 1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33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김종민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밀착형 상생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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