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 먹거리 물가 완화 돕는다

성수품·가족 먹거리 중심…최대 50% 할인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2026년 02월 11일(수) 18:07
홈플러스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고기, 과일, 달걀을 비롯한 설 성수품과 연휴를 대비할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물가 부담 완화를 돕는다.
밥상 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홈플러스가 설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고기, 과일, 달걀을 비롯한 설 성수품과 연휴를 대비할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물가 부담 완화를 돕는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설에 빠질 수 없는 축산 상품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한다.

명절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수산 상품도 멤버십 혜택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품목’은 40% 할인하고, ‘데친 문어’, ‘남해안 생굴(250g)’과 ‘생 매생이(150g)’는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심플러스 적전류 10여종, 당면 10여종, 부침·튀김가루 4종, 햄·맛살·단무지·곤약 20여종, 떡국떡 10여종, 만두 20여종 등 차례상 준비 부담을 덜어줄 다채로운 할인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또 명절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는 행사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갑 걱정을 덜어준다.

더불어 동계 스포츠 대회를 맞이해 ‘집관’하며 즐길 수 있는 응원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한편, 14일까지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마지막 할인 기회가 주어진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엠앤엠즈 유리컵 기획팩, 너즈 구미 클러스터 등 행사 상품 200여종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명절을 앞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주 연속 이어간다”며 “명절에 꼭 필요한 상품을 엄선해 초특가로 선보이니 홈플러스에서 지갑 걱정 없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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