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3% 급등 52주 신고가…현대차도 8%↑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2026년 02월 25일(수) 10:54
기아가 장 초반 13%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현대차도 8% 넘게 올랐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시10분 기준 기아는 전장보다 13.28% 오른 19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와 현대차의 강세는 실적 개선 및 피지컬 AI 수혜 기대감이 반영됐다.

기아 조지아 법인의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소식도 주가에 자극을 준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간 현대차도 전장보다 8.21% 오른 5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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