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무사회, 전북도와 ‘고향사랑기부’ 협약

"지역소멸위기 극복·경제 활성화 앞장"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2026년 02월 26일(목) 17:34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는 26일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 및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광주세무사회 김성후 회장, 이광영·봉삼종 부회장, 전북분회 이종호 분회장과 전북도 김관영 도지사, 백경태 대외국제소통국장, 박영철 대외협력과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한국세무사회는 국민 생활과 기업활동 현장에서 조세·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1만7000여명의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전국 광역지자체 및 기초자치단체와 협약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봉급 생활자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밀착 홍보해 지방재정 확충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광주세무사회도 이번 협약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거래처와 임직원 안내 등 홍보와 참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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