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27일·3월 2일 비소식 환절기 건강관리·안전사고 유의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2월 26일(목)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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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에 가끔 비가 내리겠고, 주말 동안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3월2일에는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에 비가 내리겠다.
27일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관측됐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0~5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3월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가 되겠다. 평년기온(최저기온 1~3도, 최고기온 10~1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보다 따뜻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지속되겠고,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날도 있겠다”며 “해빙기 지반 침하, 토사 유출,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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