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용화사 화재…4시간10분 만에 진화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장흥=정명수 기자 jms050311@gwangnam.co.kr |
| 2026년 03월 05일(목)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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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3시37분 장흥군 장동면 용화사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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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3시37분 장흥군 장동면 용화사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한밤중 장흥 용화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7분 장흥군 장동면 용화사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시간10분 만인 오전 7시47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부속 건물(요사채) 2동과 컨테이너 2동이 모두 탔다.
전남도 유형문화재 제46호인 용화사 약사여래좌상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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