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협회-재난안전교육연합회, 안전 문화 확산 ‘맞손’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2026년 03월 05일(목) 17:19
(사)한국에너지협회와 (사)한국재난안전교육연합회가 에너지 안보와 국민 안전이라는 목표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5일 한국에너지협회 등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나 에너지 공급망 위기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은 단순한 ‘교류’ 이상의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높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재난 대응 에너지 인프라 강화, 안전 교육 및 전문가 양성, 공동 연구 및 정책 제안, 대국민 안전 캠페인 등을 펼친다.

한국에너지협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www.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2698775531907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3월 05일 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