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음료 카스 올제로,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시작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2026년 03월 05일(목) 18:10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의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

이번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 캔 제품에 더해 350㎖와 500㎖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지난해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한 ‘카스 올제로’ 제품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총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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