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행정 효율성 모색 ‘찾아가는 현장 결재·소통의 날’ 운영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
| 2026년 03월 17일(화) 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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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이 지난 12일 여수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여수시 |
16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정현구 부시장이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직원들이 결재를 받기 위해 본청까지 왕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찾아가는 현장 결재’로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구 부시장은 “직원들이 겪는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었다”며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국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이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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