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전직 시·도의원 9명, 박성현 예비후보 지지 선언 "광양의 새로운 도약 위해 지지"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
| 2026년 03월 24일(화) 17:37 |
![]() |
| 서옥기 전 전남도의회의장, 서정복·남기호 전 광양시의회 의장, 신홍섭 전 전남도의원, 정경환·박말례·심상기·정민기 전 광양시의원 등 9명은 24일 중마동 박성현 시장 예비후보 사무실(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
서옥기 전 전남도의회의장, 서정복·남기호 전 광양시의회 의장, 신홍섭 전 전남도의원, 정경환·박말례·심상기·정민기 전 광양시의원 등 9명은 24일 중마동 박성현 시장 예비후보 사무실(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성현 시장 후보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금 광양에 필요한 것은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고 과감히 추진할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산업. 항만. 에너지. 미래 첨단산업을 연결해 광양의 새로운 30년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박성현”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또 “광양에 필요한 것은 ‘한번 더’가 아니라 ‘바꾸자’”라며 “우리는 경제전문가로서 현장을 누비며 성과를 만들어 온 박 예비후보가 광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책임자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며 공기업의 CEO로 예산을 확보하고 조직을 혁신하며 미래 먹거리를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며 “정체 반복 대신 변화와 도약을 선택한다”며 박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앞서 지난 6일 광양읍·중마·광영동소상공인회(회원 200여명), 12일 전남개인택시 광양시지부 종사자(64명), 17일 광양의 미래를 함께하는 여성(회원 203명) 등도 박성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