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광주농협, NH농협손보 ‘위더스상’ 수상 농업인 실익 증대·지역사회 기여 공로 인정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3월 25일(수)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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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은 25일 북광주농협 대회의실에서 북광주농협에 ‘2026년 위더스(With-Us)상’을 전달했다. |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농·축협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농협과 손해보험 간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과 이철호 광주본부장, 문익주 광주총국장 등이 참석해 구상봉 북광주농협 조합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서윤종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온 북광주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구상봉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의 재산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NH농협손해보험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내실 있는 사업 성장을 이루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 지원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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