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출입국사무소, 유학생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전남대·조선대 등서 운영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 2026년 03월 25일(수)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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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학기 초 외국인등록을 위해 출입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등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이날 전남대학교에서 어학연수생 68명을 대상으로 지문 취득을 실시했다. 이어 26일에는 조선대학교에서 유학생 58명의 지문 취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유학생이 학교에서 지문 취득과 등록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이동 부담이 줄고, 처리 시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앞으로 지역 내 대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1000여명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은진 소장은 “현장 중심 행정으로 유학생의 초기 정착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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