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흥그룹, 순천 선월 등 택지조성공사 안전 점검 김해근·이경호 대표이사 현장 방문…"재해예방·품질 최우선"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
| 2026년 04월 06일(월)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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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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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기술부, 안전부, 미래전략팀 등 주요 부서장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및 안전수칙 준수 실태, 작업환경 개선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이후에는 현장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영진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며 조직 내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조했다.
김해근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라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할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올 것”이라며 “이 마음가짐이 기본이 되어 중대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선진 건설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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