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고흥군수 후보에 공영민 선출…재선 가도 '탄력' 5인 경선서 과반 이상 득표로 후보 확정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
| 2026년 04월 10일(금)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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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 |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도당사무실에서 5명이 치른 고흥군수 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한 현 군수인 공영민 예비후보가 류제동(고흥군의장)·박준희(전 고흥군 기획실장)·신순식(전 전남체신청장)·안정민(전 고흥군체육회장)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과반 이상 득표로 공천장을 거머쥔 공영민 후보는 재선 가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공영민 후보는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 비전을 차질없이 달성하기 위한 미래 전략산업으로 우주·드론·스마트팜 등 3대 분야를 꼽으며 지역발전의 동력을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고흥 출신의 공 후보는 7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어가 기획재정부 부이사관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 기획관리실장, 제8대 제주발전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2022년 민선 8기 고흥군수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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