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산물 ‘청정 마켓’ 앱서 만난다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특산품 소비 촉진

완도=김혜국 기자 knk1831@gwangnam.co.kr
2026년 04월 13일(월) 00:13
완도 청정 마켓 앱 메인 화면. 사진제공=완도군
완도군은 최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주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 모바일(chak)과 연동해 결제 방식을 추가,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과 특산품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완도 청정 마켓’은 지난 1월 단장 후 이벤트 등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연동해 특산품 홍보·판매에 힘쓰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온라인과 더불어 앱 운영으로 특산물 소비가 늘어나 입점 돼있는 업체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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