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윤용성 기자 ‘3월의 기자상’ 수상 광주전남기자협회 선정…취재력·완성도 고평가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4월 16일(목) 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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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성 산업부 기자 |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진표)는 16일 ‘3월의 기자상’을 발표했다.
윤 기자는 유명 브랜드 할인행사 상품…알고 보니 ‘가품’(본보 3월 17일자 7면)을 보도했다.
윤 기자는 최근 해외 직구 열풍이 이어지면서 해외발 위조 명품의 국내 유입이 증가하고 가짜명품을 ‘병행 수입’ 제품으로 속여 유통하는 방식은 지역 소비자를 기만할 뿐만 아니라 국내 정품 시장과 생산자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점을 집중 보도했다.
또 정식 매장이나 온라인 판매사이트가 아닌 곳에서 폐점할인 등의 명목으로 큰 폭의 할인 판매가 이뤄지는 경우 사기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든 취재력과 완성도 높은 기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광주전남기자협회는 매월 18개 지회에서 제출한 취재·기획기사를 심사해 ‘이달의 기자상’을 선정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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