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 감성 힐링 여행’ 영광 쉼 투어 출발 군, 10월 31일까지 3개 코스 운영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
| 2026년 04월 20일(월)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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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영광 쉼 투어 포스터. 사진제공=영광군청 |
‘영광 쉼 투어’는 천년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광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 구석구석을 누비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추가, 다채로워진 3개의 코스로 마련됐다.
A코스는 테마식물원-숲쟁이 꽃동산-백제불교 최초도래지-백수해안도로 등으로 이뤄졌다. B코스는 백제불교최초도래지-숲쟁이꽃동산-백수해안도로-불갑사·테마공원·물멍쉼터 등이다. C코스는 불갑사-물무산 행복숲 황톳길-대마 서로마을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C코스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식사 메뉴 선택을 통해 지역의 맛을 경험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모든 코스의 출발지는 광주 유스퀘어과 광주송정역이다.
1인 이용 요금은 3만원이며 버스 탑승료와 중식, 간식비 등이 포함됐다. 만 5세 미만 영유아는 무료다.
영광 쉼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날 오후 5시에 마감된다. 7∼8월에는 폭염으로 제외된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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