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광주전남지부, 건강증진 활동 전개

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건강캠페인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4월 21일(화) 10:00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광주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열린마음상담센터 희망손짓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 건강증진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쌍학어린이공원과 푸름어린이공원에서 광주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열린마음상담센터 희망손짓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건강관리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뇌파·맥파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수준과 신체 반응을 측정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필요성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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