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거래소, 여수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참여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수출상담회 지원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
| 2026년 04월 21일(화) 16:18 |
![]() |
|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 및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전력분야 민간기업인 서창전기통신㈜과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의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운영을 지원했다. 이번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은 녹색산업 수출 활성화 정책 부응을 위한 범정부 수출협력체계에 참여하기 위한 것으로, 거래소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기업의 해외수출 지원 강화를 도모한다.
또 20~21일 기후변화주간 홍보부스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에서 운영했다.
거래소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AI 활용 기반 전력수요 및 기후변화 예측력 강화 기술을 소개하고, 스마트그리드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확대 정책 기반 지능형전력망 산업생태계 구축·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성과를 공유했다.
곽근열 기획부이사장은 “녹색대전환은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산업혁신의 핵심가치”라며 “유망 녹색 에너지 기업의 얼라이언스 동참으로 기대가 크며, 향후 수출사업 확대의 교두보 역할로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